3개월지나 4개월째 접어드는 엄마표영어를 가르치는 38개월 아이가요~요즘 들어 그냥 무심코 생각없이 영어문장을 말하는데..그것을 상황에 맞게 표현하는게 아니구요노래외워 부르듯이 그냥 재미삼아 한답니다가장 많이 입에 달고 하는 말이 it's my doll인데요그냥 시도때도 없이 그 말을 많이 하네요예를 들면..제가 Have your dinner라고 하면Yes, mommy~it's my doll 뭐 이런식이죠블럭가지고 놀면서도 그러구...껑충 뛰어다니면서도 그 말을 해요그렇게 그냥 생각없이 되뇌이는 문장이 이것말구도 한 두서너개 더 되는데요왜 그런지..........알수가 없어요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제가 보기엔 그런 문장이 재밌어서 그냥 생각없이 하는것 같아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는데..다른 아이들도 거쳐가는 단계인지...아니면 우리아이가 잘못되어 가는건지요???전에도 한번 올렸는데 답변이 없어서 다시 올려봅니다선배 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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