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낸 글에 바로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가 많았던 관람객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마음대로의 비판'이었음을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박람회 중이라 아마도 시간 후에야 뭐라 말씀을 하실줄 알았는데 게다가, 불평이 있는 다른 분들의 글에 하나하나 성의껏 인사하신것 정말 미안할 정도로 감사합니다. 준비하는 과정이나 진행자체를 부정하는 발언이 아니었음을 양지하시고, 마무리 잘 지으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다음번 준비나 진행은 훨씬 발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교육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자극하는 일을 하심을 자부하시고, 많은 기대와 의지가 되심을 말씀드립니다. 이왕 한번 휘두른 비판의 자루로 쑥쑥의 모든 리더 분들께 더 많은 책임감을 지워드리렵니다. 그리고, 홍똘맘님, 아는 처지도 아니면서 제가 인사도 없이 너무 매몰차게 댓글을 올려서 맘이 상하셨을줄 압니다만.. 저의 입장을 헤아리셨을줄 알고 히플러님의 말씀을 빌어(팔이 안으로...등의 표현은) 개인적인 비방의도가 아니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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