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다 님의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스토리하우스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먼저 Intro를 만족스럽게 보셨다니 감사하고요 운영자의 입장이라 객관성이 다소 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답변을 드리자면 말씀하신대로 인트로의 책은 모두 보드북이나 하드커버북으로 이루어져있고 처음 영어를 접하는 유아를 위해 다소 흥미를 유발하는 놀잇감형식이 많고 그럼에도 내용면에서 에브리 등의 다른 영어동화 클럽보다 우수하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벨1의 경우 영어수준면에서는 사실 인트로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보는데 페이퍼백이라 보통 6,7세나 영어를 처음접하는 초등저학년에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아시는 대로 저희는 값이 다소 저렴한 reader's등의 책은 포함이되어있지 않고 모두가 순수 창작동화로 구성이되어 있습니다. 레벨2는 대게 초등고학년을 대상으로하고있기에 1,2년 후에 다소 무리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격월 발송도 가능하고 잠시 쉬었다 보실수도 있으니까 조정을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고 지금 받아보시는 지사로 문의를 하셔서 리스트를 받아보시는것도 도움이되리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신중한 선택을하시고 스토리하우스와의 좋은 인연이 계속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환이맘님의 글입니다. > 스토리하우스 intro단계를 너무 만족스럽게 받아보았습니다.결제방법이 1달에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이 자동이체되닌까 전혀 신경을 쓸 필요가 없고 책도 튼튼한 보드북이고 무엇보다 테이프가 각 책에 1개씩 따로 되어있어서 참좋은 것 같아요. > 이제 1년에 다되어 가는데...그런데 이제 조금 고민거리가 생기네요. > 왠만하면 그냥 그대로 1단계로 계속 밀고 나가고 싶은데 스토리하우스는 단계가 세분화되어있지 않아서 3단계에 벌써 중학생수준이 되어있더군요. > 저의 아이는 6살인데 아직은 한참을 봐야 하는데 2단계도 벌써 초등고학년 수준이면 1단계이상은 아이가 보기 힘들것 같은데... > > 그에 비해 에브리는 단계가 세분화되어 있어서 나이에 맞게 쉽게 따라 갈 것 같거든요.그런데 결제방법에 부담스럽고 에브리게시판을 보닌까 원하는 책을 단계별로 요청을 해서 한꺼번에 받아 보기도 하고 재고가 없어서 원하지 않는 책이 오기도하고 한꺼번에 두달치가 오기도 하고 들쑬날쑥인 것 같아요..그리고 에브리의 프리단계는 (스토리하우스의 intro)손바닥사이즈의 작은 책이 주로 보내진다는데..저는 개인적으로 손바닥크기의 책은 책같지 않고 애착이 가지 않으면서 뒤에 가서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버려지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별로거든요. 시중에서 5000이면 살 수있는 가벼운 책들도 보내온다니 왠지 믿음이 가지 않네요스토리에서도 손바닥 크기의 책이 오지만 전체적으로 보내지는 책은 저의 생각으로 책같은 책(?)입니다. > 정말 선별된 책이란 느낌이었고 전혀 돈이 아깝다고생각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좋았거든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브리의 1단계를 심각하게 고려하는 이유는 단계각 잘 짜여있다는 것입니다. > 혹시 에브리 클럽의 회원이신분은 저의 에브리틀럽에 대한 생각을 바로 잡아주세요. > 그리고 스토리하우스를 1단계나 2단계를 하시는 분은 책이 intro단계만큼 만족스러운지 ...페이퍼백이라 책의 질은 떨어지지 않는지요.그리고 특히 내용이 6-7세의 아이에게 맞는지 궁급합니다.특히 2단계를 해보신분은 그수준인 초등1.2학년에 맞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꾸벅~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