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에 다시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인데... 첨이라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쑥쑥님들과 제대로 인사도 못해서 아쉬운데... 다시한번 머나먼 여행을 생각해볼까요? 아님 내년을 기약해야 될까요?? 아~~~~ 머리가 아파옵니다.. 원이맘님께서 올려주신 노래를 듣자니 서글퍼지네요.. 서울 부근에만 살았어도...............아니 대전이라도 살았었으면........... 박람회 주최하신 모든 님들, 그리고 쑥쑥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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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럴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