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부터 튼튼해주다가 초등1때 윤선생으로 파닉스 떼었습니다. 지금은 초등2입니다.(남자)
그때는 윤선생을 지루해해서 끝내고 계속 듣기만 하고 지내다가 2학년 3개월 정철어학원 보냈는데 아니다 싶어 5월부터 집에서 집중듣기하고 간단한 테잎들려주고 했습니다.
지금은 집중듣기 리더스 2권정도 3일에서 일주일 하구요 리틀팍스하고 있구요,
모두 해서 1시간 정도이구요, 흘려듣기는 수시로 하고 있구요, DVD 보여주고 있어요....집중듣기 했던 책 매일 2~3권 읽구요,,,,집중듣기 마지막 날에는 받아쓰기도 조금씩 하구요...
부족하죠? 불안해요. 다른 아이들은 학원이다 원어민수업이다하는데 저는 제가 시간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구요, 학원은 보내면 집에서 또 해야 하구 윤선생으로 다시 시작해 볼까 고민이 되고요.
무엇보다 아들이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 정말 답답하고 어찌해야 하나 고민만 하다가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선배맘님들!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겠습니까?
하고는 있는데 딱히 나타나는 것은 없구 제가 잘 못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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