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입니만......영웅이가 영어 옹알이를 한다면 영어를 조금이라도 접해주셨다는 얘기가 되는데요..지금 그리 관심있어 한다면 영웅이는 모르게...영웅맘님께서 바~~짝 땡겨(?)주시면 어떨까요?글을 뵈니....정답은 나와 있는 듯합니다....^^책은 한 권밖에 없었지만 영웅이는 관심이 있어하니..........책과 동요를 이끌어줘봐 주세요....제 생각으로는 효과가 좋을 듯합니다.... 우리 희서도 문장을 만들어내기 전 한참동안 알수 없는 말로 영어책을 읽곤했었어요...수 개월 계속되서 좀 걱정은 되었지만.....그때마다 그냥 칭찬도 해주고..격려도 해주고...뭐 그랬던거 같아요...지금은 ort3단계를 읽고 있는 수준이 되었네요....별로 해준것도 없이 무턱대로 읽어만 주었는데..어느 틈엔가 반은 외우고..반은 읽고...나름대로는 쬐~~금 뿌듯하더라구요...^^ 지금부터 시작이다 생각하시고 시도해보셔요...^^엄마표!!!.......힘들지만 보람은 크답니다........비록 사교육을 하시더라도 엄마가 뒷받침이 되어주셔야한다는건 익히 아실테구요...영어에 관심있는 영웅이~~~~~.....조금만 봐주시면 아웃풋이 쑥~~쑥 나오겠다...싶어요...^^ 익히 아시는 얘기......주절거렸네요...좋은 저녁시간 되셔요....^^
: 영웅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지금 40개월 들어갑니다.
> 남아고요.
> 두달전부터 이상한 음을 마구 읊어대서 물어보면 영어라고 합니다. -.-
> 개그맨이 아랍이나 중동지방 말을 하는 것 같아요.
> 따라할 수도 없다는...-_-
> 누군가가 영어 옹알이라고 하던데요, 영어도 옹알이를 하는 건 첨 알았어요.
> 그리고 요 근래에는
> 엄마는 영어로 뭐라고해요?
> 아빠가 출근하셨다는 영어가 뭐예요?
> 맛있어? 는 영어로 뭐예요?
> 하고 계속 물어보는데... 집에는 영어책이라고는 what do you see? 뿐이 거든요. ㅠ.ㅠ
> (이건 한 댓번 봤어요. 그리고 줄줄 읽는건지 외는건지 혼자서 책을 보네요.
> 참고로 한글은 읽어요. 혼자서 책을 잘 보진 않지만요.)
> 영어가 꽝인 제가 봐도 아이가 관심이 있는 것 같기는한데 어떻게 서브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 튼튼 영어를 시켜야하는건지.. 좋은 그림책을 사서 테입이랑 같이 들려줘야하는건지.
> 막막하네요.
> 선배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도와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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