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들러님. '강주 강역시에 서 온~'(전 정감어린 호남 사투리 좋아합니다.해서 실례일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적었습니다.혹 언짢으신 건 아니죠?*^^*)으로 시작하시던 님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광주에서 여의도까지 오셨으니 시타들러님의 열정도 정말 대단하세요. 전 언제쯤 광주에 가볼 기회가 생길까요?...에구구..일생을 호남쪽은 전주와 남원에 한 3시간 머문게 전부인지라 그 맛난 음식들하며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머지 않아 분명 좋은 기회가 또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C U @ SUKSUK~~~~~하자구요~~♥ 이제는 게시판에서 이름 뵈면 얼굴과 함꼐 떠오르는 분들이 많아져서 신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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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