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거의 못 읽었습니다.
토요일날 한자 시험 보고 겨울 방학때 읽을 좀 어려운 책 서점 가서 구입하고 왔습니다.
아이가 원해서 천천히 해보려구요.
토, 일 이틀 간 교회 갔다오고 남편한테 오랫만에 혼나며 온 식구 대청소를 했습니다.
모 온라인 중고책방에 책을 팔려고 올리고 .....아직 연락이 없네요. 쑥쑥에 중도 장터 있으면 좋으련만 아쉬워요. 한글책 어릴때 보던거.....
집안 정리 오랫만에 했네요.
239. House for sale (ort 4)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큰 아이가 읽은 책
121. in the garden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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