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한국 조기유학생들의 실태,아이들을 그렇게 만드는 부모들.... 방송보고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어요.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저도 막연하게나마 우리아이들을 너무나 힘들게 하는 오로지 공부만 시키는 우리나라교육현실이 싫어서 어차피 큰세상을 살아가려면 조금 더 일찍 외국생활을 하는것이 적응하기에도 진학하기에도 쉬울거라 생각했었는데..(생각만) 결국 이나라 저나라에도 적응하지 못하는 국제적인 미아,이방인을 만들것이라 우려하더군요.내나라의 문화,역사,뿌리를 먼저 인식하고 알아야 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수 있는 나이가 되어야 한다고도 이야기하더군요. 조기유학이 아이들뿐아니라 나라도 망칠수 있다는 극단적인 생각도 듭니다. 좋은 거 보고 더 배워서 나라를 위해 도움이 되리라 다짐하며 돌아오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다들 자리잡고 지내는 것 같더군요. 유명연예인들 방송나오면 다 자녀유학보낸 이야기하며 울더니 시청자들에게서 그 많은 돈 벌어 유학뒷바라지 하는 것 같더군요. 모두 생각하는바 가 다르고 목표가 다르고 느낀바가 다르겠지만 ... 맘님들은 어떠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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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비디오 어떤게 조은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