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 완성된
영어 스피킹과 리스닝이 그 사람의 평생 영어실력이 된다고 생각해요.
7세를 시작으로 정한건,
이시기엔 말하기를 실수하고 못해도 별로 상처를 안받아요.
아이들은 못해도 자기는 자아가 아직 형성이 안돼서 뒤돌으면 잊거든요.
그리고 정말 거침없이 가장 빠른 스피드로 말하기를 배워요. 들은대로 말하죠.
그리고 초1부터 초6까지는
인풋 70%
아웃풋 30%가 되도록
엄마든지 누구든지 말하기를 옆에서 해줘야해요.
그리고 만약 미국이나 북미로 유학을 다녀올수 없다면,
목표를
원어민처럼 되는 게 아니라,
말하기나 쓰기가 잘 훈련돼서 영어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사람이 되면 돼요.
왜냐면, 원어민들은 억양이나 발음만 딱 들어도 아, 외국인이구나. 딱 알아요.
이건 미국에서도 계층마다 쓰는 영어가 다르다고 해요.
앞으로 살면서 부당한 일을 당했을때
이메일에 글로 자기입장을 설명하거나
(전문직을 원한다면 논문 정도는 쓸수 있도록)
아마도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서는 전화로 말하거나 그런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거의 모든 업무에서 영어 쓰기는 거의 대세가 될거에요.
원어민들이 우리나라 와서 우리와 잡다한 생활영어하러 오는것도 아닐테고,
영어 쓰기는 상당히 필요할거에요.
*(직장생활에서도) 쓰기가 말하기보다 더 중요할거에요.
그리고 중2로 스피킹을 잡은것은,
우리나라 현 입시체제가 중3부터는 입시에 돌입해서 고3까지
영어회화는 별나라 얘기구요.
이렇게 대학을 들어가면
원어민 강의가 카이스트는 65%구요.
서울권 몇몇 대학은 영어전공이 아니어도 전공수업 4-5개는 원어민 강의를 들어야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대학이후에는
여러분도 다 경험하셨겠지만
솔직히
초등 4학년만돼도 말 안하는 애는 한국말도 안해요.
특히 소심한 아이. 부끄럼 많이 타는 아이는 더 힘들죠.
전공을 아예 영어와 상관없이도 살수있는 직업을 찾아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중학교때의 영어 스피킹이
그 사람의 평생 영어 스피킹이라고 생각되는데,
지금도 6070시대는 중학교부터 영어시작해도 잘하는 분들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드물고 희소가치가 높아서
부모가 돼서 이렇게 영어에 한이 맺혀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영어교육에 올인하게 된거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