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한국말이 익숙한 7세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 수스
  • |
  • 2009-11-23
4

 

이 시기에 완성된

 

영어 스피킹과 리스닝이 그 사람의 평생 영어실력이 된다고 생각해요.

 

7세를 시작으로 정한건,

이시기엔 말하기를 실수하고 못해도 별로 상처를 안받아요.

아이들은 못해도 자기는 자아가 아직 형성이 안돼서 뒤돌으면 잊거든요.

그리고 정말 거침없이 가장 빠른 스피드로 말하기를 배워요. 들은대로 말하죠.

 

그리고 초1부터 초6까지는

인풋 70%

아웃풋 30%가 되도록

엄마든지 누구든지 말하기를 옆에서 해줘야해요.

 

그리고 만약 미국이나 북미로 유학을 다녀올수 없다면,

목표를

원어민처럼 되는 게 아니라,

말하기나 쓰기가 잘 훈련돼서 영어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사람이 되면 돼요.

왜냐면, 원어민들은 억양이나 발음만 딱 들어도 아, 외국인이구나. 딱 알아요.

이건 미국에서도 계층마다 쓰는 영어가 다르다고 해요.

 

 

앞으로 살면서 부당한 일을 당했을때

이메일에 글로 자기입장을 설명하거나

(전문직을 원한다면 논문 정도는 쓸수 있도록)

아마도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서는 전화로 말하거나 그런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거의 모든 업무에서 영어 쓰기는 거의 대세가 될거에요.

원어민들이 우리나라 와서 우리와 잡다한 생활영어하러 오는것도 아닐테고,

영어 쓰기는 상당히 필요할거에요.

 

*(직장생활에서도) 쓰기가 말하기보다 더 중요할거에요.

 

그리고 중2로 스피킹을 잡은것은,

우리나라 현 입시체제가 중3부터는 입시에 돌입해서 고3까지

영어회화는 별나라 얘기구요.

 

이렇게 대학을 들어가면

원어민 강의가 카이스트는 65%구요.

 

서울권 몇몇 대학은 영어전공이 아니어도 전공수업 4-5개는 원어민 강의를 들어야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대학이후에는

여러분도 다 경험하셨겠지만

솔직히

 

초등 4학년만돼도 말 안하는 애는 한국말도 안해요.

특히 소심한 아이. 부끄럼 많이 타는 아이는 더 힘들죠.

전공을 아예 영어와 상관없이도 살수있는 직업을 찾아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중학교때의 영어 스피킹이

그 사람의 평생 영어 스피킹이라고 생각되는데,

 

지금도 6070시대는 중학교부터 영어시작해도 잘하는 분들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드물고 희소가치가 높아서

부모가 돼서 이렇게 영어에 한이 맺혀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영어교육에 올인하게 된거죠.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blessy
  • |
  • 2010-11-28 14:43
답댓글

오랜마에 시간이 나서

수스님.. 글들 순례하고 있는 중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11-23 10:14
답댓글

스피킹보다 롸이팅은 오히려 수월하게 해요.

남편도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시절 일년에 몇편씩 SCI를 비롯 학회지에 발표를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학회에 참석해서 문제가 되지요.그런데 생각보다 심하게 불편해 하지는 않아요.

카이스트 영어강의 학생들 반대하고 한바탕 난리가 났죠.

올해 수시면접도 유일하게 (국제계열 아닌 경우) 영어면접을 보지요.

맞아요,우리 애들도 초등고학년 되니 한국말도 안하는데,살살 꼬셔서 몇마디 듣지요.ㅎㅎㅎ

영어로 말을 하기 기대한다는 것은...

그러나 애들끼리 혹은 쌤과 말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면 거침없이 하지요,

그래서 말을 해야만 하는 환경이 좋은 것 같아요.

홈스테이하면서 홍콩 룸메이트와 지내고 놀러다니니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듯이....

얼마전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여성이 한국말을 하는 것을 들었어요.

통역관으로 아주 성공한 케이스라고 하는데,말을 우리 초등학교 1학년 국어책 읽듯이 해요.

한국말은 그래도 인토네이션이 별로 영향을 주지 않죠.영어는 정말..엑센트도 문제고요.

토플 셤 볼 때 엑센트가 틀리면 ETS 채점관이 전혀 알아듣지 못한대요.문법적으로 완벽해도..

왜 하필 한국어 처럼 좋은 언어가 세계어가 아닌지...영어 정말 싫어요.

그래요...

각자의 달란트가 있어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면 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09-11-23 10:52
앞으로도 솔직하고 담백한 원글 많이 부탁드려요. 후배엄마들에게 많은 도전과 자극이 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소나무
  • |
  • 2009-11-24 14:21
저는 항상 가슴깊이 하나비님글을 읽고 새겨요.그리고 때론 헉...이런세상이있구나 놀라기도하고.꿈은커야한다 하다가도 더 작아지기도합니다.하나비님은 정말 진실그대로 글을 올려주셔서 더 공감을 많이 느끼기도하지요 ...많은분들의 소중한 글로인해 정말 많이배우고 자극을받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영유 2년차-> 일유, 병설, 구립으로 어떨까요?
  • 다음글 [리더스300프로젝트] 34,35,36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리더스300프로젝트] 34,35,36
    • 슈가룬
    • |
    • 2009-11-23
    5
  • 꼭 가볼랍니다.
    • 송희수
    • |
    • 2009-11-23
    1
  • 리더스300
    • 상큼
    • |
    • 2009-11-23
    2
  • <리더스 프로젝트 300> 41,42일
    • 수다맘
    • |
    • 2009-11-23
    4
  • [리더스 300 프로젝트] - 43일
    • 종채맘
    • |
    • 2009-11-23
    68
  • ..
    • 그리미
    • |
    • 2009-11-23
    19
  • 자식 키우는 어려움?
    • 한계령
    • |
    • 2009-11-23
    2
  •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는 ?
    • 하니비
    • |
    • 2009-11-23
    20
  • 댓글을 모아서 썼어요.^^
    • 하니비
    • |
    • 2009-11-24
    8
  • 발음과 억양 때문이라면 원어민 아니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 anthropo
    • |
    • 2009-11-23
    19
  • 한국말이 익숙한 7세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 수스
    • |
    • 2009-11-23
    4
  • <리더스300>42일째(129,129)
    • 아둘맘
    • |
    • 2009-11-22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