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내년엔 첫째는 네살이구..둘째는 돌도 안되는데... 더 힘들겠네~~ > 헉...그다음해엔...뱃속에 셋째가 있을테니...더 힘들테구.... > 헉....그다음해엔...셋째가 돌도 안되고...업고..둘데리고...헉...힘들겟네~~) > 제가 이리 산답니다.. 좀 오래 전 회원 앨범에서 장군다운 '장군'이의 모습을 봤었는데.... 그 장군맘 맞으시죠? 만삭의 몸을 하시고도 가뿐해 보이시네요. 갈수록 박람회에 관한 호평이 게시판을 채우게되니, 한편으론 뿌듯하면서.. (꼭 제가 무슨 운영자인거 같죠?ㅋㅋ) 또 한편으론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의 애석함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아무튼 산달을 앞두시고, 최적의 결론을 내리셨네요. 그런데, 앞으로 장군이의 동생이 둘(?)이 될꺼라는 님의 말씀에 화들짝 놀랐네요. 저는 지금 둘을 키우면서 아무런 엄두도 나질 않는데 말입니다. 모쪼록 순산하시고, 몸조리 하신 후 장군이 둘째사진도 올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미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