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이중언어에대한 답변감사합니다..이젠 생각이 좀 정리가 됐거든요..한글을 먼저 떼게하려고 여러방법으로 접근 시켜 봣습니다..근데 저희 딸 (20개월)은 영어가더좋은가봐요..영어로 먼저 말한다음 한글로 얘기하더라구요..16개월에 알파벳을 비롯 동물등에관한 단어를 아웃풋 한걸보면 한글도 쉽게 떼지않을까 욕심냈었습니다..그래서 잠시 영어를 뒤로하고 한글에 매달려봤지만 아이가 흥미를 보이지 않네요.. 대신 자기가 알고 있는 영단어를 혼자놀때도 같이 있을때로 계속 되새깁니다..하루에 2~3단어는 새롭게 배워가며 짧은 문장는 흉내내려고하고요..중얼중얼 긴 문장을 흉내내며 즐거워합니다..가은 아버님의 조언과함께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아이가 좋아하는걸 더 즐기게 해주자고요..그래서 부탁드립니다.지금 제가 하고 잘하고 있는지 도움 말씀좀 주세요. *우선 영어동요를 외워 불러주고있습니다.동작,율동도 아이랑 같이 하면서요..*영어방송_스카이tv (키즈 톡톡)같이 보고요..*유아영어 지침서에 따른 간단한 문장은 되도록 외워서 말해주고요..*영어동화 한두편씩 읽어주고요..*유치원 영어 학습지를 무척 잼있어해서요..조카꺼 보여주고요..근데 걱정은 테잎보다 제가 해주는걸 더 좋아하는데 어쩌죠?*ort 라는것을 우리 딸아이에게 접하게 해줘도 될까요?가능하다면 어떤 단계부터해야할까요?참고로 저희 딸아인 새로운 단어및 문장을 아웃풋하는것을 굉장히 즐겨합니다..16~18개월사이에 150개정도의 단어를 알았고요..영어동요및 챈트를 좋아해서 그에 따른 동작을 잘 표현합니다..엄마가 같이 챈트에 맞춰 놀아주면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몰라요.. 지금의 우리 딸에게 맟는 영어 접근 방법이 잘못되진 않았는지 도움좀 주세요..그리고 좋은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