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 님을 비롯한 몇몇 분들이 열심히 읽어 주시고 말씀해 주시니, 넘 고마웠었는데, 히플러님까지 칭찬(?^^;) 해 주시니 정말 왕 쑥스~. 서툴고 실수도 많이 할거예요,아마. 그래도 용기를 갖는 건, 쑥쑥은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하나되어 만나는 곳이라는 걸 알기에 곧 제글보다 더 빛나는 많은 보충글들이 제 부족한 부분을 채워 필요로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감히 올리고 있다는 거지요.... (...게다가 신랑도 없는 긴긴 무료한 여름밤이니 허벅지살을 꼬집는 기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일 토요일(물론,주말의 시작이라 엄청난 인파가 몰려 오겠지만.) 반가운 아나이스님도 오신다니 저도 꼭 가서 쑥쑥에 가서 한 방석 차리하고 앉아야지...하고 굳게 결심하고 있답니다. 맛있는 도넛 많이 사 가지고 놀러 갈께요. 그 때 다른 많은 쑥쑥님들과도 뵐께요. 반가운척 많이 많이 해 주세요.^^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왜 얼굴도 예쁜 분이 마음 씀씀이까지 예쁘신겁니까. > 샘나게시리. > > 저희도 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는 일을 해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겠네요... > > 설마 이걸 다 해주실 엄청난 계획은 아니시겠지요? @.@;;; > 분명 사람 놀래키게 하는 재주가 있는 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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