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조금 전까지 저의 지난 교육 다이어리 글들을 쭉 읽어 보았네요. 2002년 2월부터
적기 시작 하였고 총 90회를 적었더군요..^_^.. 그러고 보니 쑥쑥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고, 매일 유아영어게시판을 통하여 맘님들의 많은 질문에 제 생각을
같이 나눈지도 4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 갔네요..
지난 4년 동안 아침에 출근하면..쑥쑥 사이트를 제일 먼저 열어 보고.. 퇴근하면
글로서 맘님들과 생각과 정보를 나누며 쑥쑥이 제 생활의 중요한 일부가 되었죠..
이렇게 4년 넘게 쑥쑥을 통해 맘님들과 생각과 고민을 나누면서, 저 역시
유아 영어 교육의 현실과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유아영어를
실현하는 많은 엄마들과 아이들을 만나 보게 되었어요…^^…
그렇게 지난 3~4년 동안 쑥쑥모임터를 통해 주말이면 많은 아이들을 만나 같이
영어로 어울려 놀면서, 아이들과 같이 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행복 했는지를 몰라요.
하루종일 많은 아이들과 어울려 영어로 놀면서, 지치지도 않고 너무 즐거워 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최근 제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네요..^_^.. 아이들과
같이 지내며, 아이들의 영어 동반자가 되고자 지난 10년 동안의 회사 생활을
그만두고, 아이들과 같이 지내기로 결심을 하면서, 분당에 “BEST KIDS” 란
이름으로 아담한 영어유치원을 6월부터 개원 하게 되었어요..^_^.
제가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의 영어에 도움을 주며,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자 내린 결정이기에 행복하리라 믿어요…^_^..
쑥쑥 맘님들께서 소문을 통해 알기 보다는, 제가 스스로 말씀 드리는 것이 옳은 듯
하여 올린 글 이오니, 광고성 글이라 생각치 마시고, 많이 응원과 격려해 주세요..^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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