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anie님. 절 애타게 부르시니 오늘 잠자기 전 들어와 보길 참 잘했네요. 우선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변 먼저요. Dr. Maggies는 낱권으로 구입이 가능해요. 4권씩 묶여져 있으니. 가장 1단계라고 불리울수 있는 I spy가 들어간 4권을 먼저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stephnie님이 쓰신 글 중에서 이 부분에서 약간 혼동을 하고 계신듯 해요. " 마지막으로 영어 접근법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전 문장속에서 단어를 알게 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Phonics를 접해 주면 Alphabet이나 단어 위주로 익숙하게 되지 않을까요?? " 우선. 문장속에서 단어를 익히게 하고 싶다는 말씀에는 저도 전적으로 동감하고 공감합니다. 그런데. 파닉스를 접해주면서 문장 내에서 알파벳과 단어를 익히게 된다는 것에는 전 생각이 달라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언급을 하는 파닉스는 "읽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법칙" 입니다. 제가 다이어리 글에서도 썼었지만. 현재 미국도 학생들이 만족스러운 학교 생활. 그 안에서 탈락되는 학생들의 수를 줄이고자 "읽기 위주의 파닉스" 이전에 "많이 들려주고. 귀에 먼저 익히게 하는 방식, 상황 판단의 능력을 키워주는 -Phonemic awareness"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건 이미 우리들이 아이들에게 열심히 큰 소리로 책을 읽어주면서 하고 있습니다. 문장내에서의 단어의 발음과 그 뜻을 자연스럽게 익히기 위한다면 읽기 위주의 파닉스가 먼저가 아닌. Phonemic awareness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2개월이면 법칙으로 접근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생각도 하고요. ^^ 전 아이가 현재 6살인데. Alphatales를 하고 있습니다. 짧은 문장 안에 있는 단어들의 뜻과 그 상황이 그림안에 다 들어있어서 전 그 문장들을 읽으면서 각 대표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의 그림과 그 상황을 손으로 짚고. 몸으로 한번씩 표현하는 정도만 하는데. 아이는 참 재미있어 해요. 전 만족해 하면서 요즘 잘 보고 있는 교재중의 하나입니다. 주변에 잉글리쉬 플러스 매장이 있으시면 Alphatales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cd도 들어보세요. 그리고, 키다리에 가서 Dr. Maggies도 확인하시구요. 그러시면 훨씬 더 두 교재의 차이가 눈과 귀로 구별이 될 것입니다. 두 교재중 어떤 것이 더 적합한지는 제가 정해드리기 곤란합니다. stephnie님과 아이에게 맞는 교재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럼. 이 정도에서 답변을 마무리 지을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____^ stephanie님의 글입니다. > 울 아가는 32개월 시작되었구요.(나이는 네살입니다.) > Rhyme종류의 영어로 된 음악은 나름대로의 발음으로 따라하려고 애쓰는 정도이구요. > > 지금 Alphatales은 공구로 사서 집에 모셔 두었는데 뜯지 말고 환불을 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그러던 중 님께서 쓰는 글을 보았구요. Dr.Maggies Phonics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Dr. Maggies는 키다리에서 낱권으로 > 구입 가능한 건가요?? > > 두개 모두 사두면 활용할 수 있겠지요?? > > 마지막으로 영어 접근법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전 문장속에서 단어를 알게 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Phonics를 접해 주면 Alphabet이나 단어 위주로 > 익숙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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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