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이면 읽기용 법칙으로 영어를 접해주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내용을 많이 들려주고. 아이에게서 자연스럽게 그 상황에 맞는 문장들을 이끌어 내주고자 하는 접근 방법이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상황에 맞는 영어 문장을 귀로 먼저 많이 익히게 해줘야지만 나중에 읽기용 파닉스로 들어갔을 때. 많이 힘들어하지 않고. 거부감도 훨씬 줄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노력을 계속하다보면 아이가 저절로 터득하는 파닉스 법칙도 많아지니 background를 깔아 놓는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reading 교재를 보더라도 reading의 개념으로만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그 안의 내용. 담고 있는 주제.. 등에 초점을 맞춰서 접근하시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Dr. Maggies를 보시면 내용이 아주 쉬운것부터 어려운 내용이 있습니다. 선택하고 싶으시다면 말씀드린 I spy와 같이 간단한 문형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전 제 아이에게 30개월부터 영어를 접해주면서 런투리드라는 reading 교재를 사용했지만 reading을 위한 파닉스에 주안점을 두지 않고 이 교재가 가지고 있는 주제와 문형에 주안점을 둬서 제가 많이 말하고 아이에게 들려주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stephanie님의 글을 읽으면 본격적인 읽기 학습의 의미인 파닉스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귀로 듣는 파닉스인지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잘 파악이 되질 않네요. 그럼. 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전 준비를 해서 여의도에 가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stephanie님의 글입니다. > > 님의 글을 보니 32개월이면 법칙으로 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 이 의미라고 해야 하나요??? > > 이것이 Phonics교재를 접해 주는 것도 괜찮다는 말씀인지 아님 그 반대의 의미 > 인지요? 다시한번 여쭤봅니다. > > 감사하구요. 답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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