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시디플레이어가 사라지신 관계로다가 소리없이도 읽을수 있는 책들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큰소리로 자신만만하게 읽어서 딸아이도 저도 좋네요.
종채맘님의 글에서 배운대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게시판 공부를 무쟈게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완죤 초심으로 돌아가고 잇는 중입니다.
169. Mice are nice
170. Five silly fishermen
171. David and the giant
172. Clouds
173. Dig in
174. My new boy
175. Can I keeop it?
176. I want to be a cavegirl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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