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물고기들을 바라보며 아들래미가 던진말,,,ㅎㅎ"I like fish.""Look at the crab. The crab is big~~""Wow,,There are many crabs in the tank.."(솔직히 표현이 맞는건지 어떤건지,,저 혼자 아무렇게나 씁니다..대충 아는대로,,ㅎㅎ) "엄마 정말 큰게는 그럼 뭐야?""사람들이 킹크랩이라 하니까 킹크랩이겠지,,""I like king spider,,I like king ant..." "This is my yellow ballon.""엄마 나 키퍼 할래요..This is kipper`s yellow ballon."(요즘 ort2단계 하는 중이거든요...ㅎㅎ) 울아들래미 43개월,,딸래미 27개월 접어든답니다.요즘 output 깜짝깜짝 놀라게 자주 튀어나와요.사람들이 쟤네 뭐야?? 하는 표정으로 쳐다볼때도 있지만까짓거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울아들이건,,엄마건,,표현이 정확한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그동안 영어동화책 보며 익힌 여러표현들을 짜집기해서 문장을 만들어쓴답니다. 신기한건,,,첫째는 output 기다리다 지치게 하더니둘째는 겨우 두돌 지나가는데도 별별 표현을 다하네요...I poop..I eat..I`m done..Are you full? 등등~~솔직히 천재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 다른 엄마들도 그렇겠지만요..!!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줄 알면서,,,저혼자 기분 좋아 자랑삼아 글 남깁니다..엄마표 영어로도 얼마든지 output 된다는거 알고는 있었지만이렇게 내 새끼들 입에서 튀어나올 줄이야...앞으로 더 열심히 하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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