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갔다가 불어때메 얼른 도망왓는데... 불어를 하시겟네요..부럽습니다...ㅎㅎ 오타와서 몬트리올은 차로 두시간 거리지만 제가 불어때메 느끼는 거리감은 흑흑. 퀘백의 불어를 프랑스 사람들이 못 알아 듣는다네요. 서울 사람들이 경상도 말을 잘 모르는것처럼요...^^ 사실 오시면 아시겟지만..우리 나라 아이들 참 잘해요. 희연이도 그럴꺼예요..ㅎㅎ 오늘 토욜일이라 모처럼만에 한인 가족이랑 집에서 저녁을 먹엇는데요. 아이들에게 우리말로 대화를 하라며 따라 다니면서 혼내얄정도에요. 아이들이 잘해 나가니 고맙고,감사하지만..또 한편으론 늘 우리꺼...그러면서 한쪽 가슴이 또 아파오지요..ㅎㅎ 곧 이런 경험을 하실꺼에요..^^ 준비 잘 하시구요, 캐나다서 맞이할 새로운 생활에 늘~행운이 함께하길..바랍니다. -쪼메 먼저온 캐나다 아지메..지연...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