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선생이 바뀌었는데.. 영~~완전 맘에 안들어요. 선생님한테 뭘 기대한다기 보다 관리차원 정도로 생각하려 하지만.. 좀 심하네요. 한소리 해야하는건지 지사에 바꿔달라고 말해야 하는건지.. "bee 들이 flower안에 많이 있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교과서적인 해석을 일일히 달고.. 우리아이 이름에 '세'자가 있는데 그걸 seo라고 쓰더군요. 교재는 맘에 들어 계속 듣기위해 끝까지 하려고는 하는데요. 선생을 바꿔달라고 해야할지 바뀐선생이 또 맘에 안들땐 어찌할지.. 고민되고요. 요즘 슬슬 쉬운말은 알아듣고 발동이 걸린듯.. 해서. 개인과외를 일주일에 두번쯤 하면 효과가 있을듯한데. (담주에 개인과외선생과 상담을 해야해서 좀 참고 삼고 싶어서요..)- 보통 시간당 얼마하는지- 유아영어는 주로 어떤 교재로 어떤 내용을 해야하는지.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어떻게 수업을 진행해야하는지..- 수업을 영어로만 하는게 좋은지 기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리플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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