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아침 오후 외출 하러 가니 아이들이 어떻게 책을 읽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미국 교과서 진행도 자꾸 미뤄지게 됩니다. 책 읽기와 미교를 함께 진행하는 것은 좀 버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책을 너무 편중 되게 읽다보니 교과서를 그만 둘 자신이 없습니다.
교과서도 제대로 하고 있다고 볼수는 없지만 챕터북 읽을 때보다는 단어 찾기도 해보고 정독(?) 비슷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둘째 아이는 ORT3 단계를 쭉 읽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300권 할 수 있기를.....
251. The rope swing
252. By the stream
253. Kipper the clown
254. Strawberry jam
255. The garage sale
256. At the seaside
257. Kipper's idea
258. The snowman
큰 아이가 읽은 책
129. Sarah's surprise
130. Iris and Water (x3) school story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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