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마음을 먹고 7개월된 우리 재범이를 데리고 영어박락회에 다녀왔습니다. 집이 제주도라 신랑없이 (시간을 맞출수가 없어서 혼자 서울에 갔지요.)간다는데 걱정이 되었지만, 여동생이 있어서 같이 박람회장에 갔습니다. 미리미리 준비를 못하고 온것이 후회가 되었지만, 너무 좋았어요.. 지방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는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자극을 팍팍 받고 왔지요.... 운이 좋게도 쑥쑥 부스에 마침 히플러님과 홍기영, 이수정님이 모두 계셔서 같이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았답니다. 좀더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해서 조금은 아쉬웠지만요... 너무너무 반가웠고, 기뻤어요... 필요한 책이랑 비디오등을 구입하고 나오면서 다음에는 시간을 많이많이 내고 와서 세미나에도 참석하고 많은 다른 엄마들하고 이야기도 많이해야지라고 다짐하면서 제주에 내려왔어요.... 행사를 기획하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리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박람회에 다녀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