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아침 찬이를 횡단보도 건너면서 그저께 까먹었던 길거리 생활회화를 시작했어요.어젠 쑥쑥게시판에다 알렸기에 꼭해야된단 강박감에 잘할수있었어요.게시판에 쓰고 하니까 숙제처럼 하게되요ㄹ 오늘은 ㄴ눈치보다 사람없길래했지요.몇번 생활회화한다고 찬이가 원어민처럼 영어잘할순없겠죠 그래도 안하느니 낫겠죠.찬이가 혼자서 할수있을때까지만 도와줘야죠.돈없어 영어유치원 한번 못보냈지만 엄마의 사랑과 노력만 알아주길. 바랄뿐이에요. 아직 전요 찬이가 영어동화책 읽느것보다요 한글로된 동화책 읽을때가 좋아요.찬이가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해서 반 엄마가 소개해준 학원에 가려해요.영어야놀자책에서 미술관련 회화찾아 외워야겠어요.여기다 썼으니 나한테 주는 숙제죠.그럼 엄마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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