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직장맘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17개월된 직장맘 입니다.낮엔 시어머니께서 돌봐주시구요,저녁엔 제가 데리고 옵니다.현재 dvd나 동요cd등 뭐 이런것만 낮에 시댁에서 보는 정도입니다.아직 영어가 낯설어서인지 아님 재미가 없어서인지 비디오에 크게흥미를 느끼지는 못합니다.하루종일 비디오나 노래만 틀어주는것도 그다지 바람직할것 같지는 않고....이곳에 글을 보면...아이와 함께 비디오도 보고 노래도 부르는등엄마의 역할이 매우 큰데, 시어른께서 키우시다보니 이 부분은 전혀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저녁에 무언가 해주기엔 시간이 참 부족하고...저처럼 직장다니는 분들의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꼭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