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찬휘란 이름이 흔한가요..? 책에 사인을 해드린 분 중에서도 찬휘맘님이 계셨는데... 그래도 아이 데리고 비교적 불만없이 돌아보셨다니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삐에로와 함께 하는 간단한 영어동요부르기 등도 보고 오셨으면 아이들이 즐거워 했을텐데... 글 감사하구요, 다음번에는 더욱 알차게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찬휘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이 마직막날이라서 아침에 가야 한산 할것 같아서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 > 찬휘와 찬휘아빠는 그곳에 마련된 놀이터에서 놀고 저 혼자 돌아 다녔답니다... > 쑥쑥에도 갔었는데..제가 글도 많이 안올리고 그냥 정보만 받아간터라 아는분이 안계셔서 뺏지만 받고 왔답니다.. > > 혹시 저 뺏지에 찬휘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 적어주신분 격하실려나 모르겠습니다..이곳에서 여러가지 글 읽고 갔었는데..생각보다 오늘은 그리 분비지도 않았습니다.. > > 정말 너무 많은 책들이 있어서 고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한번이라도 들어본 출판사 앞에서 어정어정 거리면서 찬휘가 요즘 한창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터라 제이와이부스에서 자동차 관련된책 2권사고..위씽포베이비도 사고 이것저것 사고는 왔습니다.. > > 다른맘들은 많은 책 제목들을 적어가지고온 수첩을 들쳐가면서 사던데..그 부분에서는 반성 했습니다..우리나라 부모들의 영어 교육열을 한눈에 볼 수 잇었습니다.. > > 다른분들처럼 꼼꼼하게 보지 않아서 그런지 특별하게 불만은 없었고여..집에서 옆집 아줌마만 초대해도 멀 해서 먹을까? 고민인데...쑥쑥 운영자님들 큰 행사 치루시느랴 고생하셨습니다.. > > 좋은 박람회가 많이 많이 열려서 자주 자주 좋은 책들은 싼값에 얻을 수 잇는 헤택을 주세여.. > > 오늘 즐거웠습니다.. > > 찬휘는 차에서부터 지금까지 책을 잡고 놓지를 않고 있네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분 모두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