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칼럼에서 읽었는데요
두아이 사교육없이 명문대보내신어머님말씀
아이들 대학갈때까지 대학동창모임 내지는 소모임하나 나가지않으셨다고 아이들오기전에 꼭꼭 집에 들어와계셨다고 하데요
이럴때마다 직장맘 무지 가슴저리게 ,,,,,, 그렇습니다.
연말되니 나가고 싶은 모임도 많네요
덩달아 아이들도 풀어집니다.
오늘은 놀토 , 다음주에 1학년 성취도평가 처음보는날인데 친정김장에, 그리고 일찌감치 친구네 초대받아
파티에 놀러갔습니다. ^^;; 무지 여유로워보일려고 애쓰는 맘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는데 목숨걸어볼려고 이제야 139권입니다.
도서관에 가보니 챕터북많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넘보다가 그냥 왔습니다.
언젠가 읽겠지 ,,, 집에와서 런투리드와 ort2단계 열심히 읽었습니다. ㅎㅎㅎㅎ
챕터북에 성공하신맘님들 추카드리면서 무지 부럽습니다.
쑥쑥 들어오면 존경스런맘님들 참 많습니다.
그래도 손놓고 부러워만 하는거보다 요즘은 이렇게 리더스300하고 있어서 힘을내봅니다.
이렇게 다짐하는 글도 올리는 절 보면 쓱쓱 참 대견합니다.
열심히 열심히 오늘도 도닦는 엄마
담주부터는 홍박샘 온라인강의도 도전해볼려구요. 밤이면 잠이 쏟아지긴하지만 말입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담주도 화이팅입니다.
내일은 김장에 아마 파김치가 되어 뻗을듯합니다. 꾸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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