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만 접하던 여러 회원분들이 저 쑥쑥회원이예요..하고 말해주실 때면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지 모르실겁니다. 문주맘님이랑 같이 오셨던 세영맘님. 당연히 기억하구 말구요. 함께 이야기를 오래 나누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저도 아쉽구요. 게시판에서도 더 자주 만나기를 기대할게요.^^ 세영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시죠? > 19일날 청주에서 문주맘님이랑 갔던 ...기억하실려나 > 히플러님! 저는 대교방송에서 강의하시는것보고 처음 알았는데, > 실제 만나니 어찌나 반갑게 대해주시던지..꿈인가 했슴다. > 좀 내성적인? 성격이라 말도 잘 못하고,떨리기만 해서 대화도 못하고 개인적으로 말도 건네 보지 못하고 왔네요.. > 정말이지 이제야 내가 쑥쑥의 한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슴다 > 거기 계셨던분들 모두 반가웠구요 > 얼굴은 생각이 다 나는데...해븐님 은마루님 홍똘맘님 설향 준범맘님들 모두들 > 반가웠슴다. > 그래도 갔다왔으니 인사드려야 할것같아 솜씨없지만 글올립니다. > 다음에 또 뵙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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