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재님 대교 방송 강의때는 저도 못알아 봤지요. 평소 인상보다 차갑게 나오서셔,, 하지만 실제로 만나뵈면 아주 털털한 성격이세요.^^ 아나이스님과 이선재님이 강의하신 Infoactive 는 저희도 많이 기대하고 있는 교재입니다. 선정단계에서부터 이미 접하고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다음부터는 인사 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좀 더 용기를 내서 꼭 아는체를 하세요. 나중에 이렇게 후회하는 글을 올리시잖아요..^^ 베네치아님의 글입니다. > 오늘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어쩜 그렇게 짧은 시간에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을 하시는지 > 아마 제가 이 강의를 듣지 못했으면 서점에서 이책을 보아도 결코 보지 않고 > 그냥 지나쳤을 책이더군요. > 새롭게 책을 접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 > 사실 요즘은 우리 아이와 영어를 함께 하면서 > 물론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 매일 함께 노래들으며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음악에 때론 감동하고 > 신나는 음악들으면 함께 춤추고 > 비디오 보면서 키득거리고 > 함께 책보며 아이한번 안아주고 > 물론 힘들고 화나는 일도 때론 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아이 키우는 재미도 쏠쏠하더군요 > > 우리 재원인 23개월 됐어요 > 요즘 우리아이가 잘 보는 책은 사이언스 스토리북 하고 창작동화류인데 귀에 많이 익숙한지 가끔 > 문장중에서 한두 단어를 따라 말하는 것 있죠 (ㅋㅋ ㅋ) > 까이유 너무 좋아하구요 > > 아나이스님 강의 못 들은 것도 많이 아쉽네요 > 오늘 이선재님 강의 info1과 song box에 관한 것이던데 > 강의 끝나고 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쥬뼛거리다 그냥 온거 있죠 > 혹시 기억하실라나 보라색 민소매입고 앞에서 강의 넘 열씨미 들었는데 > 나중에 알아보시면 아느ㄴ체 해 주실거죠 > 그리고 예전에 대굔가 방송에선 인상이 아주 차가와 보였는데 > 실물보니 어쩜 그렇게 야무지고 당차시던지 (아부 아녀요) > > 저 내일 세미나 들으러 또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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