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아쉬워라. 못 다들은 강의(?)는 나중에 동영상으로 올려드릴테니 참고하시도록 하구요. 강의안도 제 다이어리에 있는 것, 아시지요? 프린트해서 연습하시면 더 도움 되실거예요. 나중에 음성파일도 함께 올려드릴게요. 어렴풋이 기억날것도 같은 줄무늬 원피스 멍밍이님, 다음에는 만나서 더 반갑게 인사하게 되기를 빌게요.^^ 멍밍이님의 글입니다. > 친정집 동네라서 8개월 태미를 엄마한테 맡기고 후다닥 뛰어 갔더랬죠. > > 마침 히플러님 강연이 한창이던데..뒤에서 듣기만 하다가..(쑥스러워서..) 여기저기 책좀 보고 구입하고 아이들 모아놓고 강단위에서 구연하는거 보다가 다시 쑥쑥에 들렀는데 역시나 히플러님께 인사 못하고ㅡㅡ: 발길을 돌려 집으로 왔습니다. (히플러님이 푸른색 사선 줄무늬 원피스입고 뒤에 서있었던 절 기억이나 하실런지..) > > 전 쑥쑥을 본격적으로 알게된건 얼마 안되지만 언젠가 아이의 이중언어 스트레스로 한번 글을 올린후론 자주 드나들며 훌륭하신 여러맘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새로운 각오로 지낸답니다. > > 지금은 훨씬 가벼운 맘으로 부담없이 동화책 읽어줄때 한글도 섞어서 말하고 귀여워 죽겠을때도^^ 우리말로 온갖 형용사를 늘어놓죠..(개인적으로 그런 표현은 우리말이 훨씬 다양한것 같아여) > > 오늘 들은 강연을 바탕으로 더 오바를 덜며 힘차게 아이와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생기발랄하게요..^^: 영어는 늘상 엄마인 내게 더 급한 존재라 아이의 영어교육이란 거창한 명분 없이도 꾸준히 접하고 키워나가야 하니까요.. > > 모든 분들께 화이팅~~~ > 참 내일 한번 더 가볼까봐요...자세히도 못봐서리..책값은 무지 싸더구만요..호호*^^*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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