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놀토여서 집에만 있다보니 놀다가 책보고 갑자기 필 받아 책 읽고 또 둘이 신나게 놀고 자기전에 이불 속에서 두 자매가 아기 임신했다며 아기 낳는 것을 재연한지 않나...쌩쇼를 하다 11시 넘어 잠이 들었습니다.
사실 1학년때 편하게 하다가 2학년이 되면 학원에 3회이상 보낸다고 하고 3학년부터 보내는 아이는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아예 어릴때부터 보내다가 효과가 없어 그만 두는 아이들은 가끔 있다고 해요.
갈아타기 하기도 하구요. 너무 많은 광고 탓에 가끔 초조하긴 하지만 이대로 밀고 나갑니다.
어제 두 아이들이 놀때 혼자 1학년때부터 한 책들 2학년때 한 책들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저는 큰 아이 1학년때 무척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1학년때는 미교 좀 하고 꾸준히 한글책 좀 읽고 시간 맞는 친구가 있어서 일주일에 2번 확실하게 놀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울 둘째 빡쎄게 하는거였네요.
그리고 2학년때 꾸준히 챕터북을 듣고 읽기 한 게 큰 힘이되었습니다.
저도 월요일쯤 진행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둘째가 비록 쉬운 책들이긴 하지만 어제 300권 돌파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실거죠? 앞으로 열심히 계속 하겠습니다.
ORT 3,4 5 stage
275. The storm
276. Poor Mom
277. The weather vane
278. The camcoder
279. The magic key
280. Pirate adventure
281.The dragon tree
282. Grandma
283. Pond Dipping
284. The Mud Bath
285. The steel band
Lighthouse Readers
286. We love the farm
287. For my birthday
288. Look at me!
289. My breakfast
290. Jeny in bed
291. Look out fish!
292. Me and my dog
293. Our camping trip
High -frequency readers
294. What is it?
295. We like to play!
296. I can see
297. Big
298. In the forst
299. Look!
300. We like fruit
301. Can you see it?
302, We can go
303. We are painting
304. The band
305. My cats
306. Dogs
307. Lunch
308. school
309. I like
하코트 리더스
310. I have a pal
311. Fire!
312. Baby Ben
313. Moving house
All abord reading 시리즈
314. Lots of hearts
오늘은 날씨가 좀 춥긴 하지만 아빠가 하는 축구팀에서 연말 가족 파티가 있습니다.
둘째 아이가 1년째 축구 따라 가는 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큰 아이도 좋아하긴 하지만.
나이 많은 권사님들의 귀여움 독차지이지요.
수원 잔디구장 가서 축구 하고 (교회에서 예배 마치고 1시 출발) 다시 돌아와 정동길 근처 교회 식당에서 연말 파티가 있답니다. 추워서 가기 싫지만 아이들 300권 돌파 기념으로 가야겠어요.
우리 가족의 유일한 나들이 축구 관람과 아빠 축구 따라 가기랍니다. ^^
큰 아이가 읽은 책
130. The outing
131. Froggy's day with dad
132. The duck race
133. Sniff
134. Pond Dipping
135. The ice rink
136. The mud bath
137. The steel band
138. We are going on a picnic
139. Teach us, Amelia Bedelia
140. Lost in the jungle
141. The broken roof
142. Red planet
143. Meat pete : Apig's tale
144. Girl detectives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