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중1학년 알파벳부터```아주 두꺼워 단어찾기도 힘든사전으로...지금 생각하니 못할수 밖에 없어요. 수학을 사랑하다 못해 정말 좋아했던 저는 전공도 수학을 하며..."영어야 이젠 안녕"을 외쳤죠.하지만 사랑하는 태웅이와 태희 앞에 전 어쩔수 없이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어요.제가 워낙 모르다보니 어느땐 눈물이 나요. 더 잘해주고 싶고 이왕이면 재미있게 해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영어가 잘 외워지지가 않아요... 처음엔 발음때문에 고민했는데 1년 정도 테잎을 듣다보니 모른느 단어의 발음도 들리더라구요. 문제는 회화인데...예를들어) 1. let's clean you butt 2. let me wash your bottom두문장에서 유아에게 더 적절한 표현이 두번째라 영어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전 쑥쑥이건 책이건 가리지 않고 그냥 종이에 메모해 놓았다 온 집안에 그표현들을 붙여놓고 외워서 써 주는데...때론 이런것들이 맘 아파요. 제가 모르니까요. 아참 태웅이는 43개월이고 태희는 13개월이예요.처음으로 글남기고 갑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모든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