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날...
우리가 리더스 읽기를 한지 50일째 되는 날..
참 시간이 빠르네요
2009년 시작하고 새 달력을 받고는 행사표시하고 계획을 세웠던게 엊그제 같은데..
한달만을 남겨두고 있으니....
요즘 또 새로운 달력이랑 다이어리를 받아들고는 2010년을 계획하게 되네요.
우선 2010년은 잘~~하면 추석연휴를 완존~~히 많이많이 쉴 수 있을것같은 즐거운 상상에 빠져봅니다 ^^
어제밤 막내가 갑자기 열이나고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살~~짝 걱정했는데... 밤새 아무렇지 않았어요.
대신...막내 2층 침대에서 자던 신랑은 가위에 눌렸다며~~~ 새벽에 왔다갔다.. 온 집안 불을 켜놓고..
막내는 밤새 이불을 차내서~~~저만 잠을 못잤어요..
요즘은 리더스 읽기는 핸리앤머지 10번 따라읽기만 하고 매직트리 듣기랑 챕터 몇개씩 읽고 있어요..
다음주에 기말고사를 치르고나면 본격적인 겨울방학 계획에 들어가야 해서 이제는 정말 계획 제대로 세워야 할까봐요..
11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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