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 안걸린다는 오뉴월감기를 안고 박람회마지막날 남편과 아이들을 이끌고 갔습니다. 미리 쑥쑥을 보고 메모해가지고 가서 한결 쉬웠지만 사고 싶었던책을 다 사지못한게 못내 아쉽네요. 그리고 간간히 히플러님이 행사장 여기저기 다니시는걸 봤는데.... 왜그렇게 아는척하기가 쑥스럽던지....그냥지나쳤답니다.정말 죄송하구요. 행사치루시느라 넘 고생많이 하셨구요. 내년에도 또 할거죠? 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쑥쑥맘들 모두 화이팅!
히플러님 넘 죄송해요.
개도 안걸린다는 오뉴월감기를 안고 박람회마지막날 남편과 아이들을 이끌고 갔습니다. 미리 쑥쑥을 보고 메모해가지고 가서 한결 쉬웠지만 사고 싶었던책을 다 사지못한게 못내 아쉽네요. 그리고 간간히 히플러님이 행사장 여기저기 다니시는걸 봤는데.... 왜그렇게 아는척하기가 쑥스럽던지....그냥지나쳤답니다.정말 죄송하구요. 행사치루시느라 넘 고생많이 하셨구요. 내년에도 또 할거죠? 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쑥쑥맘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