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관계자 여러분, 강의 하신분들 모두 감사하고, 수고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17일 하루만 갔다왔는데 좀 아쉬웠어요. 꼭 듣고 싶었던 강의가 여러개 있었는데 말이지요. (아나이스님 강의 들을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코엑스에서 열린다니 매일 갈수 있을것 같네요. 쑥쑥을 통해서 영어와 친숙해졌고 아이도 영어와 가까워져서 많이 애착이 가는 쑥쑥 입니다. 쑥쑥 부스에서 쑥쑥뱃지를 보여주었더니 곧바로 "엄마, 이거 쑥쑥이야?" 하는 아이를 보면서 내가 쑥쑥을 사랑하기는 사랑하나보다 했습니다. 도움준것도 없으면서 왠지, 박람회 끝나고 나니 집안행사를 하나 마친것 처럼 허전하네요. 다음번의 박람회를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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