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JY BOOKS 에서 하는 프로그램..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_^..
제 생각에 3개월이라도.. 프로그램이 좋고.. 선생님이 좋다면
다녀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해요..^_^.. 아이에게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도 영어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계기가 되어
줄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_^..
그리고.. 책을 좋아 하던 아이가 갑자기 책을 멀리 하는 현상은
아마 대부분의 엄마들이 겪어 보았을 거예요.. 특히 2돌 무렵에
그런 현상이 많이 나타 나더군요..^_^… 저역시 가은이가 2돌
무렵 그리고 4돌 무렵에 갑자기 책을 멀리해서 조금 힘든적이
있기는 했네요..^_^.. 그때는 아이가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어
하는 주제가 있는 책들을 구입 하여 읽어 주면 좋더군요…^_^..
그리고 재미있게 Activity 를 많이 해주고요..^_^..
아이가 영어 책을 갑자기 멀리 할 때 그 위기를 잘 극복 하는
엄마가 지혜가 많이 필요 한 것 같아요..^_^..: 샐리님의 글입니다.
> 이제 26개월 된 아들을 둔 맘이에여..
>
> 신생아때 부터 꾸준히 영어책과 오디오를 접해주었는데, 예전에 영어책 좋아라 하더니 요즘엔 가끔 제가 앞에서 읽어주고 노래를 불러줘야 마지못해 앉아서 보구여...혼자서는 절대로 뽑아오지 않네여..
>
> 제가 궁금한거는여..
> 여름 학기부터 jybooks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여.... 이사갈 계획도 있고 해서 딱 3개월만 할껀데..워낙에 jybooks가 멀리있어서여. 이사가면 못다닐거 같아서여....
>
> 3개월만 하고 안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겠져?? 차라리 3개월도 보내지 말까여??
>
> 워낙에 활동적인 아이라 40분동안 자리에 앉아 있어 줄지도 의문이구여...
>
> 어떻게 하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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