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300권 돌파를 토요일에 하고 이제는 올리는 것은 그만하려고 합니다.
대신 큰 아이 것만 올리려구요.
집에서 올리는 기록장에만 올리고 있습니다.
벌써 50일이네요.
큰 아이는 집중듣기는 매일 하는데 리더스 읽기는 가끔 빼먹는 날이 있습니다.
어제는 못했고 오늘은 꼭 하려고요.
아침에 비버리 클리어리의 헨리 들으면서 읽고 갔습니다.
집중듣기반 모집이 시작되었네요.
저 두명이라 둘다 기록하기가 참 버겁지만 예젠 레이지님이 두 따님 똑같이 기록했다는 것을 들으면서 올해부터는 저도 둘다 하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브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엄마표 하면 이정도는 계획짜고 준비하는 마음 있어야죠. 저처럼 두리뭉실하게 하면 너무 장시간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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