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42개월 5세 남아입니다.3월부터 다니기 시작한 유치원에서 매일 40분씩 영어 수업을 하는데파닉스를 함께 배운답니다.집에돌아와서 하루종일 스프링책을 넘겨가며(수업시간 선생님 흉내내기) 중얼거리며본인이 알고 있는 영어는 모두 모두 읇어가며 중얼중얼 거린답니다.아기때부터 잠자기전에 영어테이프를 들려주었지만영어동화책은 유치원 다니면서부터 읽어주었는데그것도 중얼거린답니다.ㅇ의미를 알고 그러는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어쨌건 아이가 즐거워한다는것에 안도감을 느끼고 있지만아직 정확한 발음이 아니어서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난감할뿐입니다.유치원에서 배워온건 흘리는발음(제가 듣기에)이고 집에서 비디오와 오디오로 익힌것은 비교적 정확한발음으로 따라하는데 제가 따로 파닉스를 해주어야 하는건가요?그리고 그외에도 이 시점에서 제가 해주어야 하는건 또 어떤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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