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부끄럽지만,,,지니님, 이렇게 다은이를 늘 귀엽게 봐 주셔서 늘^^ 감사해요.^^
그때 여행가서 병원에 간 것이 저나 다은이한테 실제로 좋은 경험이었고 저에게는 또하나의
큰 결심을 갖게 했어요. 이제부터 아이의 뒷전에서 따라가는 엄마보다는 이제부터 뭔가 저만의
실력도 저 자신에게도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곳에 가서도 저는 리스링이 잘
안 되어 남편이나 다은이한테 의존할때마다 제 스스로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싱가폴에 가서도 다은이는 늘 사용하던 영어인지 별 두려움없이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영어학원이든, 엄마표든 늘 꾸준히 그리고 긴 시간이 그 무엇보다 아이한테는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
지니님, 제가 워낙 숫기없어서,,, 표현은 잘 못하지만 다은이의 표현을 늘 예쁘게 봐 주셔서
넘 고마워요.^*^ 언제 한번 뵈면 맛있는 것? 아니 칵테일? 아니 커피? 잘 대접할께요.^^
: Jiny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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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 게시판에 피기맘님이 올리신 다은이 동영상 다들 보셨나요?
늘 차분한 피기맘님과 생기발랄 다은이 얘긴,
볼 때마다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곤 하는데,, ㅎㅎ
엄마표 영어의 결정판 같은 느낌도 들구,,
사실, 우리 아이들 모두를 다은이처럼 키우실 위험한? 생각만 품지 않는다면,,,ㅎㅎ,,
언제 봐도 괜히 뿌듯하고, 더욱 사랑스런 모습으로 여겨집니다.
에공, 사전 허락 없이, 그냥 이렇게 떠벌여 봅니다.
(이글 올리고 바로 양해의 쪽지 띄우죠, 뭐~!)
피기맘님, 허락없이, 여기다 얘기 올려 죄송해용~! ^^;;(<-공개사과도~!)
(전 사마리아 여인네라니껜요~! 돌로 치실부~운~!! 없지롱요~!)
이런 쑥쑥내에 올려지는 좋은 내용의 글은
저 처럼 편향되게, 한 두군데 게시판만 이용하는 회원들에게도 꼬옥 알려야 할 것 같기에,,
혼자 좋은 것 갖곤 못견디는 오지게 속없는 아지매의 떠벌, 떠벌을 용서하소서~!
(이래서 저는 복권을 안산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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