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플러님 박람회에 너무도 가고싶었지만 사는 곳이 지방이기두 하고(이건 이유가 안되죠?제주에서 가신분도 있다니..) 제가 출산한지 얼마 되지않아 내년을 기약하고 꾸~~~~욱 참았답니다. 다녀오신 분들 후기만 봐도 얼마나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까? 생각했어요. 저도 신랑이 사업을 하는데요 예전에 코엑스에서 하는 전시회에 참가를 한적이 있었는데 무지 힘들더구만요..아무리 열심히 준비를 해도 지나고 보면 아쉽구요.. 암튼 히플러님 이하 준비하시느라 또 드러내지 않고 물심양면 애쓰신 분들 애쓰셨구요.감사드립니다. 멀리서 박수보내드려요... 아참 질문은요.. 전시회에서 카세트 테이프를 별도로 판매했다는데여. 저도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등등..필요한 테이프가 몇가지 있는데 전시회장 아니면 구입이 영 불가능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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