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은아빠책을 읽고 충격을 받고부족한 영어실력으로 엄마표 영어를 하고자 의욕만 앞서는 맘입니다.hbhm으로 생활회화를 하려고 했지만, 도대체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그건 지금 우선보류상태이구요.가은아빠님이 추천해주신데루 영어동화를 많이 읽어주려고 하고있습니다만,아직까지는 의욕만 불타는 상태라서..갈피를 못잡겠어요.아이에게 첨에는 brown bear, five little monkeys등 노부영을 들려주곤하는데..아이가 노래를 흥얼거리긴 하지만 뜻을 이해하고 흥헐거리는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우선 단어 인지를 먼저 시켜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플래쉬카드를 이용하려고 합니다.제 계획은 우선 동화책을 하나 선택한후그책에 나오는 단어를 플래쉬카드로 만들어 인지시켜준후에책내용을 한글로 먼저 읽어서 내용 이해시키고그후에 영어로 읽어주거나, 노부영 테이프를 틀어주는 방법으로일주일에 1권정도로 할려고 하는데요.. 이방법 괜찮은가요? 이렇게하면 효과가 있겠죠? 그리고 hbhm은 도무지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tiny talk song book으로 생활영어 시작하려는데 어떨런지요..? 참고로 아이는 36개월 딸아이구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것 같아요.글구 노부영중에서 쉽고 좋은책추천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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