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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ayside school(1개)
소리가 아주 깨끗하고 영어공부 하기 참 좋게 되었어요. 재미는 물론이구요.
챕터북과 병행하시면 더 좋을거 같애요. 저는 책은 아직이지만요.

3. time warp trio(2개)
세명의 친구들이 시간여행을 떠나는 내용이지요.
마법의 시간여행처럼 책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데, 세명이 남자다보니 좀 코믹하고 무섭기도, 엉뚱한 이야기들이 나오네요.
이것도 챕터북으로 있더라구요. 영어로 듣기에도 좋구, 재미있는데...
대사가 빨라서 저는 많이 안들리지만,,, 그림보는 걸루도 재밌습니다.



4. george shrinks(2개)
키가 8센티미터로 작아진 소년이 벌이는 모험 이야기지요. 그림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고요.
저희 아이는 소리가 느리다고 얘기하네요. 워낙 시끌벅적한 것을 봐서...ㅜ.ㅜ
근데 재밌다고 하네요. 장난감 비행기타고 다니는 등 좀 유치한 모습이 보여서 그런거 같습니다.


5. horrible histories(3개)
이건 아직 아이 반응을 못 봤어요. 그 유명한 앗시리즈 디비디지요.
책은 아이가 소화하기는 어렵지만 디비디는 그림과 같이 나오니 도전해볼만 해서 준비했어요. 
6. tin tin 땡땡이의 모험 (7개)
책으로 너무 유명하지요. ^ ^

7. Mona the Vampire
이것도 기발한 상상력과 코믹으로 디게 웃기구요.
이건 책이 없지만서두... 주인공 모나가 10살이고,,, 시리즈라 같이 묶어서 ...

예비초등과 초등저학년들 눈빛에 맞는 코믹과 환상, 그리고 학교 얘기들이네요.
저희 아이가 남아라, 머스마 취향이네요.
책과 연계해서 봐도 좋겠고, 저처럼 그냥 재미로만 봐도 좋을거 같어요.
학교 입학전까지 이걸로만(그전에 보던거 포함) 닳고 닳도록 볼려구요.
그외 삐삐롱스타킹, 아써, 매직스쿨버스, 매직키, 베렌스타인베어, 큐어리어스 조지을
사랑했는데 너무 유명해서 여기서는 뺄게요. (그림 가져오는 게 힘드네요. 헉헉)
국내에서 구하시기 힘든 것도 있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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