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맘만 급한 엄마가..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글을 써요..어제 산본의 jy북스와 평촌의 키다리샵 갔다가 너무 놀랐답니다.. 난 여직 뭐했나 싶어서 ㅎㅎ우리아이 이제 35개월이구요.. 노부영1단계 책 4권정도 나달나달해질정도 봤구..에릭칼작품 몇권은 오디오없이 한글책에 영어문장 붙여서 놀이하면서 읽어보구..플랫북 몇권 인형놀이해보구요.. 헌데 어제 교육센터 가보구 너무 놀래서(?) 용기를 잃었습니다..투데이 이즈 먼데이 한권 달랑 살수밖에 없었는데(책을 못고르겠어요 아이두 심하게 보채구) .. 런투리드 용기있게 구입하는 친구맘을 보면서 맘이 흔들렸습니다..도대체 런투리드나 ort같은 전집은 단행본 몇권가지고 있는 우리집에 지금 필요할까요?사실 사고싶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아직 수준도 아니고.. 첫 전집으로 위의 전집을 사주어야 하는건지 지식두 없구..집에 돌아와서 쑥쑥몰의 까이유 샘플보면서 울 아들와 깔깔 웃었답니다..까이유 비디오나 보여줘야 하나..싶어서요..선배님들.. 제 질문도 헷갈리시죠?구래도 답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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