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첫날 아들 둘 떼어놓고 가뿐히 나섰다가 엄청난 인파에 놀랐습니다 12시쯤도착해보니 이미 히플러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진행중이었고 프린트물을 받아보고자했는데 여의치가 않고 강의가 끝나고 쑥쑥부스주의를 어슬렁거리며 히플러님의 얼굴만 확인했죠 그러다 쑥쑥만남의 시간가지는 장소를 지나치다 우연찮게 사진도 찍고 영광스럽게도 아나이스님께서 사진찍자고 해서 아마도 히플러님 오른쪽으로 3번째 섰던가 안경쓴 맘입니다 그렇게 말도 못붙이고 박람회장을 나섰죠 토요일날엔 세미나 들으려고 의자에 앉아있다가 히플러님을 봤죠 쑥쑥에서 이수정님과 홍기영님과의 만남의 시간이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후 앉아있는의자 옆으로 히플러님이 오셔서 용감히 말을 걸었죠 "어쩜 그리 안 변하셔요 ?" 쑥쓰러워 하시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예전에 임신복입고 있던 모습 tv에서 봤다던 그 맘입니다 그날도 쑥쑥부스만 어슬렁거리다 용기를 못내고 말았습니다 아나이스님도 뵙고 싶었는데 시원 시원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여기서라도 몇자 적으니 소심한 마음이 조금 풀리는듯합니다 수고하셨구요 여름보양 잘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