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우리집에서 모임이 있어서 이제 올립니다.
저는 재미없게 읽었는데 '토끼전' 을 새롭게 읽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 큰 아이 300권 빨리 채워야겠어요 집중듣기반과 동시에 하면 힘들것 같아서요.
아이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부지런히 해서 12월중순 안에 끝내고 싶습니다. 우리학교는 시험이 없네요.
담주에 수학경시대회만 있습니다.
145. store clerks then and now (primary readers)
146. Answer the phone Fiona!
147. Stop the car!
148. Bear hunt
149. Stop look and listen
150. No running!
151. Lion's lunch
152. Hats for the carnival
집중듣기반 열띤 모집과 댓글에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저 둘다 잘해나갈수 있을지 쬐끔 걱정됩니다.
방학특강반 보냈다고 생각하고 참여합나다.
챕터북을 하나 더 구입하고 싶은데 캠잼슨 아서 챕터북 호러블 해리 뭐로 하면 좋을지......
아이는 아서를 원하긴 하는데요. 아서는 도서관에 있어서요. 30에서 35할인 이어서 이번주 저지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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