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Literacy 는 튼튼과 같은 학습용 그림책과는 태생적으로 다른, 유명작가의
창작그림책입니다. Authentic Storybook 이라고 하지요.
창작그림책의 장점에 대한 설명은
초등영어 게시판에서 authentic 으로 검색을 해보시면 이전에 제가 올려둔 글을 보실 수가 있을겁니다.
그런데 My First Literacy 의 장점은 그런 authentic storybook 에서 학습적인 요소도
충분히 취할 수 있도록 고안된 워크북과 가이드북이 함께 있다는 점이지요.
따로 엄마가 이것저것 찾아서 독후활동을 고민할 필요없이,
한세트에 모두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그림책을 읽어줄 수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아주 쉬운 내용임은 물론이구요. 강력추천합니다.
몰에서 My First Literacy 를 검색해보면 부담없이 낱권 구입할 수도 있고,
풀세트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1단계 세트 : My First Literacy 풀 세트(7종)
2단계 세트 : My first Literacy 풀세트 + 가이드북 & 부록
: 나도맘님의 글입니다.
> 엄마표로 튼튼 3단계 마쳐가는 8,6세 맘인데요..
> 튼튼 보충용으로 책을 찾다가 책과 테입, 워크북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가 괜찮아보여
> 관심이 가는데..
> 어떤 책인지 평을 찾기 어려워서요.
> 쉽고 재미있으면 좋겠는데..
>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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