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ideo.naver.com/2008091211091445760
Frank Sinatra - My way
And now the end is near
자, 이제 마지막이 가까워 졌군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내 생의 마지막 순간을 대하고 있어
My friend, I'll say it clear
친구, 분명히 해두고 싶은게 있어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확신을 품고 살았던 내 인생을 얘기해 줄께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난 충만한 삶을 살았고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가보지 않은 곳 없이 여행을 했지만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 보다 더 말하고 싶은 건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Regrets, I've had a few
후회도 좀 있었지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달리 보니,
I did what I had to do
얘기할 정도로 많았던 건 아냐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난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었고
예외없이 그것을 끝까지 해냈지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난 계획된 길을 따라가기도 했고,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샛길을 따라 조심스레 걸어도 봤지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그 보다 더 가치있었던 것은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Yes, there were times I'll sure you knew
그래 맞아, 자네도 잘 알겠지만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어떤 때는 지나치게 과욕을 부린 적도 있었지.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하지만 그 와중에 의심이 생길 때는
I ate it up and spit out
순순히 받아 들이다가 단호히 거절도 했어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모든 것과 정면으로 맞서면서
And did it my way
난 당당했고, 내 방식대로 해냈던 거야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사랑도 해봤고 웃기도, 울기도 했었지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가질 만큼 가져도 봤고 잃을 만큼 읽어도 봤지
And now as tears subside
이제, 눈물이 가신 뒤에 보니
I find it all so amusing
모두 즐거운 추억일 뿐이야
To think I did all that
내 과거를 떠올려 보면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전혀 부끄럽지 않게 이렇게 말할거야
Oh, no, oh no not me
" 아냐, 난 달라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살았어 "
수없이 많은 엄마들이 팔랑거리는 귀를 부여잡고 테이프로 붙이고 꿰메고 잡아 묶고 해도
여전히 팔랑 팔랑 ... 가벼이 이는 미풍에도 팔랑...
완벽하게 잘 살았다고
죽을 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노래가사처럼
아니다 싶을 때는 과감히 돌아설 수도 있고
힘들다 싶을 때도 용감히 부딪힐 수 있고
남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 꿈을 쫒아 당당하게 사는 것.
그리고 그렇게 모든 일을 진행시키는 자세.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가을에...아님 초겨울이라 해도 좋고...
한 해가 가기 전에...
너무 마음에 와닿는 노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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