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놀랐고 지금도 여전히 눈물이 납니다.
많이 슬프네요.
큰 딸이 12월 11일 집중듣기 반 시작하기 전에 리더스를 끝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꼭 그럴필요 없는데 말입니다.
12월 들어서 피아노와 수영을 다시 시작하니 시간에 좇기며 사는 느낌입니다.
어제 180페이지가 넘는 2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을 처음으로 집중듣기 하면서 끝냈습니다.
하루에 끝낸 것은 아니고 3일 정도 나누어서 했습니다.
비버리 클리어리의 '헨리시리즈요' 한 챕터가 길어서 좀 힘들어 했었는데 다 끝내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집중듣기 아이들 없을때 주니비로 2챕터씩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이들의 권유로요. 사실 강요였습니다.
집중듣기도 영어에도 효과적이지만 집중력 훈련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1년 이상 경험한 딸 아이의 말을 듣고 1달만 꾸준히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휴대폰 문자가 와도 보지 않고 어떤 궁금한 일이 있어도 안하기로....
제기 집중력이 너무 약합니다. 아이들도 저의 그 점을 인정하는 지라 꼭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주위에서 어떤 소리가 나면 소리와 눈이 함께 가는걸 놓칠수 없다고 익숙해질때까지 엄마 혼자 집에 있을때만 하라더군요. 오늘부터 꼭 해보겠습니다.^^
154. Our camping trip
(스텝인투 리딩 시리즈 2)
155. Tiger is a Scaredy cat
156. Barbie
157. bones
158. My new boy
159. Mice are nice
160.Counting sheep
161. princess Lulu goes to camp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