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아이 17개월때 쑥쑥을 만나고...그리고 모임을 만들어 엄마표 영어를 만 2년간을 했습니다.
별 무리없이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접했습니다.
그러다 5세 유치원을 다니면서 노부영으로 수업하는 곳에서 3년간을 영어책으로 수업을 했습니다.주1회...
엄마의 욕심이라는게 초등입학을 앞두고 여러학원에 데리고 다니며 테스트를 봤습니다.
일반유치원을 나온 아인데 잘 한다는 말을 들을 때 마다 으~쓱 했었죠.
그러면서 1학년 입학과 함께 학원을 다녔습니다.물론 높은레벨에서 윗학년 아이들과 함께요...
근데 그 생활을 딱 10개월쯤 했겠네요.
시간에 쪼들리면서 책 하나 볼 시간도 없고,,,,이건 아니다 싶어서 과감히 학원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다,헉헉 거리는 맘을 주저 앉히고 쑥쑥을 들어 왔는데,여전히 활기찬 모습에 반갑기 그지 없네요
"집중듣기"가 내 맘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시작 할까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교재는 뭘로 시작할까요?
딱 2개씩만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인사의 말 먼저 드릴께요,추천에 감사드립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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