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별로 권하고 싶지가 않네요. 지난 봄학기에 유아영어 관련 강좌에 다녀봤는데 수업료외에 cd와 강사 자신이 쓴 책까지 사라고 하더군요. cd에 담겨진 음악은 너무나 단조롭고 또 cd들을 때 마다 간단한 타악기 를 나누어주던데 영어쪽으로든 음악쪽으로든 다 맘에 들지 않았어요. 더욱더 맘에 들지 않은 것은 강사가 얌전하게 듣는 아이에게만 칭찬을 해주고 아이들이 산만하게 구는 것은 조금도 이해를 해주지 못하는 거에요. 물론 여러아이들이 같이 하다보니까 이해는 가지만 ... 그래서 하다가 그만 두었답니다. 다른 수업은 어떤지 모르니 잘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