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가 좀 우울해져서 쓸데없는 일과 고민도 많이 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북클럽도 참여 못했어요.....여기서 말할건 못되지만.
이제 이번달만 지나면 올해가 갑니다. 참 둘째 1학년 보내놓고 학교는 안 갔지만 조마조마했습니다.
저 어제 집중 듣기 시작했고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아이들이 물어봤습니다.
오늘도 해야죠....
어제 처음으로 큰 아이가 아서 챕터북을 한번에 다 끝냈습니다. 너무 좋아했어요^^ (평상시 두번 나누어서)
그리고 스폰지밥도 한권 더 했지요. 하루에 두권을 끝낸것은처음이었답니다.
읽기는 많이 해보았지만요. 그 전에 200페이지 가량되는 헨리책을 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신 미교는 어제 못했는데 제가 괜찮다고 했습니다. 두권이나 했잔아....
학교 컴퓨터에 피아노 수영까지 한 날이었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북클럽 참여 하느라 열씸히 컴 앞에 앉아 있더군요. 빨랑 가서 어떻게 했는지 봐야지...북클럽하면서 많이 늘었어요.
11월 한달 동안 언니와 함께 영어를 했던 둘째는 이제 힘들다네요 너무 언니가 확실하고 무섭다고.....
대충 하는 엄마랑 하는게 좋다나....
집중듣기 신청란을 보니 브죵님이 너무 힘드실것 같아요. 댓글 쓰기도 힘들것 같고.....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많은 게시판 속에서 찾지 않고 질문을 하시고....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궁금한게 많긴 하지만 질문은 다른 게시판에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62. Singer wanted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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